2011.09.09 · 문화·교육 · 김기연
[류기환 전 합덕청년연합회장/합덕프라자 대표] 7자매의 첫째였던 아내
기자의 연락을 받고 제일 먼저 생각한 것이 아내에게 꼭 고맙다는 말을 해야겠다는 것이었다. 7자매의 첫째인 아내와 집안 막내인 내가 결혼했을 때 무거운 책임감 때문에 두렵기도 했지만 아내의 따뜻한 내조와 묵묵히 가정을 이끌어 나가는 모습 덕분에 지금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류기환 합덕청년연합회장'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9.09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의 연락을 받고 제일 먼저 생각한 것이 아내에게 꼭 고맙다는 말을 해야겠다는 것이었다. 7자매의 첫째인 아내와 집안 막내인 내가 결혼했을 때 무거운 책임감 때문에 두렵기도 했지만 아내의 따뜻한 내조와 묵묵히 가정을 이끌어 나가는 모습 덕분에 지금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