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 "봉사활동을 떠난 아이들"
…치매로 고생하시는 30여명의 할아버지 할머니들 앞에서 자신들이 배운 놀이마당을 공연했었는데 공연 도중에 한 여학생이 울자 다른 학생들도 울음을 터뜨렸다고 했다. “왜 그랬니?” 물었더니 노인 분들이 너무 안쓰러워 눈물을 흘렸다는 대답이었다. 또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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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마당 행복'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매로 고생하시는 30여명의 할아버지 할머니들 앞에서 자신들이 배운 놀이마당을 공연했었는데 공연 도중에 한 여학생이 울자 다른 학생들도 울음을 터뜨렸다고 했다. “왜 그랬니?” 물었더니 노인 분들이 너무 안쓰러워 눈물을 흘렸다는 대답이었다. 또한 “저…
2005.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었다. 부족한 것은 사진뿐만이 아니었다. 하지만 그 때는 그 나름대로의 행복이 존재했다. ‘약혼기념’이라고 쓰여져 있는 두번째 사진은 아내(이복순, 56)와 약혼식을 끝낸 후 찍은 사진이다. 중매로 만난 아내와 몇 달 후 결혼을 했는데 서로 잘 보이려…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지만 부끄럽다고 생각되던 옛 모습들이 보기만 해도 미소짓게 하는 작은 행복으로 다가왔다. 첫번째 사진은 1981년 2월12일(음)에 친정집인 신흥리에서 중매로 만난 남편(박헌교, 52)과 결혼식을 마친 뒤 신혼여행을 떠나기 전 모습이다. 남편 친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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