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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디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5년

3건 · '마디 없이'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물지 않은 분단의 상처, 북한이탈주민을 만나다당진하나회 김순영 회장압록강 건너 당진 오다

    … 북한이탈주민 김순영 씨는 북에서 무역업에 종사하던 아버지 아래 부족함 없이 지냈다. 그의 언니는 <반갑습니다>, <휘파람>으로 유명한 귀순가수 김혜영 씨다. 유복한 생활이었음에도 아버지는 가족들도 모르게 5년 간 탈북을 준비했다. 당시 김 씨는 25…

  2.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성공은 포기하지 않는 자의 것

    … 차림으로 담배를 입에 물고 식장에 나타났다. 처칠은 한참동안 아무 말 없이 청중을 바라보았다. 모두들 숨을 죽이고 그의 입에서 나올 위대한 축사를 기다렸다. 한참을 그러고 난 후에 드디어 처칠이 입을 열었다. 그의 힘 있는 첫 목소리가 온 식장에 울…

    당진시대
  3. 2015.03.07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1동 주민자치협의회 최경용 위원장 “전문가 의견도 담아주세요”

    …겨봤다. 최 위원장은 “오랜 시간 당진시대를 구독하다보니 당진시대를 한 마디로 정의 내릴 수 있을 것 같다”며 “당진시대는 당진의 구석구석을 보여주는 지역신문”이라고 정의했다. 최 위원장은 “당진시민들의 작은 소식부터 시민들이 해야할 일과 당진의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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