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회 탐방] 신평면주민자치회“신명 나는 신평,낙후된 마을없이 하나로 협동해야”
…은데, 남는 건 없다”고 토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평은 추가모집을 통해 위원을 모두 채웠고, 참여 예산이 줄어든 상황 속에서도 연간 약 3000만 원의 자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아이들 손엔 바이올린, 어르신 곁엔 노래방 기계 신평면주민자치회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마사지 통해'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데, 남는 건 없다”고 토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평은 추가모집을 통해 위원을 모두 채웠고, 참여 예산이 줄어든 상황 속에서도 연간 약 3000만 원의 자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아이들 손엔 바이올린, 어르신 곁엔 노래방 기계 신평면주민자치회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