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31 · 산업·경제 · 임아연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12] 서울 ‘카페 티모르’ 커피 한 잔이 마을을 바꾼다
…다른 법인체로 독립했지만 처음엔 YMCA의 사업 중 하나로 시작됐다. 탈학교 청소년들에게 사회적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바리스타 교육을 하면서 좀 더 ‘제대로 된’ 커피를 만들어 보자는 욕심이 지금의 카페 티모르를 만들었다. 카페 티모르의 조여호 대표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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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마을과 학교'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8.31 · 산업·경제 · 임아연
…다른 법인체로 독립했지만 처음엔 YMCA의 사업 중 하나로 시작됐다. 탈학교 청소년들에게 사회적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바리스타 교육을 하면서 좀 더 ‘제대로 된’ 커피를 만들어 보자는 욕심이 지금의 카페 티모르를 만들었다. 카페 티모르의 조여호 대표는 …
2012.07.20 · 지역사회 · 우현선
합도초등학교(교장 이회덕)는 지난 16일 신평면 초대2리에 위치한 올리고마을과 농촌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합도초등학교가 최근 진행 중인 '합도행복농장 가꾸기' 사업과 연계하여 농촌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2012.07.13 · 문화·교육 · 박기욱
‘쿵 쾅! 쿵 쾅!’ 당진의 급속한 발전과 인구 유입으로 시내권 초등학교들은 방학만 되면 학교를 증축하기 위한 공사를 진행한다. 학급당 학생 수가 30명을 넘기고도 교실이 부족해 학교 신축을 고민하고 있다. 하지만 시내를 벗어난 면 소재 학교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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