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삶과 배움의 중심에 ‘마을’이 있다 전종훈 충남마을교육공동체포럼 대표
…수 있다'는 자성어린 성찰이 '마을'을 부르고 있는 것이다. 전국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은 공교육에서만 바르게 변해가는 사회적 현상의 문제를 더 이상 학교만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삶과 배움의 불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마을교육 협약'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 있다'는 자성어린 성찰이 '마을'을 부르고 있는 것이다. 전국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은 공교육에서만 바르게 변해가는 사회적 현상의 문제를 더 이상 학교만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삶과 배움의 불일…
2019.08.19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복순)가 올해 마을과 학교를 연계한 마을교육 공동체 사업인 ‘백년 막걸리, 대장간 쟁이소리, 시와 그림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앞서 지난 13일 지역 기관·단체들과 마을교육 공동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
2018.06.09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지난해 6월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는 분당의 정자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협약을 맺어 연 1~2회 추석 전에 정자1동에서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기도 한다. 지난해에는 농산물이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가 좋았다고. 아파트 주민과 소통의 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