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현장 클로즈업] 주저 앉은 마을길
우강면 세류리 마을길이 주저앉아서 통행하는데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 포장한지 오래돼서 인지 어떤 조치도 취하지 못하고 있다. 더 큰 위험이 생기기 전에 보수를 하는 것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길이지 않을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마을길 보수'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우강면 세류리 마을길이 주저앉아서 통행하는데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 포장한지 오래돼서 인지 어떤 조치도 취하지 못하고 있다. 더 큰 위험이 생기기 전에 보수를 하는 것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길이지 않을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