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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에 도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3년

2건 · '마을에 도움'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9.16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0 ] KBS 편성본부 이준용 위원시골 소년 언론인의 꿈을 이루다

    …들어지고 각 지역을 잇는 국도도 잘 마련돼 있지만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마을에 살며 학교를 다니기 위해서 몇 시간을 걸려 통학해야 했던 시절과 지금의 모습은 비교도 되지 않는다. 이 위원의 어린 시절 기억과 현재는 사뭇 다른 풍경이다. 울퉁불퉁한 비포…

  2. 2013.07.05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2]이항재 단국대 교수한국 러시아문학의 산파 역할

    …시아문학의 길을 연 이항재 교수는 고대면 선교리(현 장항리) 출신이다. 마을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등불을 켜고 중학교 입시공부를 하던 시절, 5월이면 친구들과 갯가에서 망둥이를 잡고 놀았다. 고무신을 신고 다니던 까까머리 시골소년이 어느덧 60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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