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03 · 환경·안전 · 임아연
“일평생 농사 포기한 적 처음”
…마 인근 석산에서 운영 중인 채석회사 (주)해룡이 확보해 둔 공업용수를 마을에 선뜻 내놓으면서 상당부분 도움이 됐지만 여전히 기나긴 갈수기를 해결하기엔 역부족이다. 이미 마를 대로 말라버린 땅에 물을 댄다 해도 갈라진 틈으로 다 스며들 뿐 벼가 생육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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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마을에 도움' · 환경·안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7.03 · 환경·안전 · 임아연
…마 인근 석산에서 운영 중인 채석회사 (주)해룡이 확보해 둔 공업용수를 마을에 선뜻 내놓으면서 상당부분 도움이 됐지만 여전히 기나긴 갈수기를 해결하기엔 역부족이다. 이미 마를 대로 말라버린 땅에 물을 댄다 해도 갈라진 틈으로 다 스며들 뿐 벼가 생육할…
2012.04.09 · 환경·안전 · 박기욱
… 이종석 씨는 학교를 졸업한 후 도시로 나가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농촌 마을에서 나고 자란 그에게 빡빡한 도시생활은 맞지 않았다. 29살의 젊은 나이로 귀농을 결심하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는 다시 찾은 고향 땅에서 아버지와 함께 농사일을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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