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칠절리 보호수 느티나무] 500년 동안 마을 지킨 수호신
… 마을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그런데 마을에 나무를 심으면 마을 사람들의 안녕과 복을 누릴수 있다 하여 느티나무를 심었다 한다. 그렇게 조상 대대로 내려온 느티나무의 사연과 수령은 이용대전 면장의 말로는 500년은 되었을 것이라 했다. 그사이 잔병치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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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마을의 안녕과'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을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그런데 마을에 나무를 심으면 마을 사람들의 안녕과 복을 누릴수 있다 하여 느티나무를 심었다 한다. 그렇게 조상 대대로 내려온 느티나무의 사연과 수령은 이용대전 면장의 말로는 500년은 되었을 것이라 했다. 그사이 잔병치레 …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대보름 맞이 서낭제를 지냈다. 지난 17일 서낭제를 지낸 마을 주민들은 마을의 안녕과 한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했다. 이번 서낭제는 1997년 이후부터 끊겨온 서낭제를 되살려 그 의미를 더했다. 마을 노인회와 주민들이 명산리개발위원회에 건의해 실시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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