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주민들이 만들어 가는 우리지역 주민자치당진시 주민자치회 성과공유회
…로그램), 원주민과 이주민의 즐거운 만남, 제4회 순성면 작은 음악회, 마을이 문화를 모으다(인적·물적 자원 활용한 문화프로그램), 동네자치 사랑방 ◆ 우강면주민자치회 아동 복지사업(지역아동을 위한 방과후 마을학교, 우강 온종일 돌봄센터 활성화 사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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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마을이 아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로그램), 원주민과 이주민의 즐거운 만남, 제4회 순성면 작은 음악회, 마을이 문화를 모으다(인적·물적 자원 활용한 문화프로그램), 동네자치 사랑방 ◆ 우강면주민자치회 아동 복지사업(지역아동을 위한 방과후 마을학교, 우강 온종일 돌봄센터 활성화 사업,…
2023.10.20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르는 마을들이 존재한다. 지…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숲의 생일>도 공연했다. 김주희 대표는 “자녀가 있다 보니 다음세대인 아이들이 살아갈 우리 지구와 환경에 대한 관심이 크다”며 “이 생각이 일로 연결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담의 구성원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먼저 개인의 작품활동을 자유롭게 하…
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혀질지도 모르는 마을들이 존재한다. …
2023.09.12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는 초고령 사회, 지역소멸이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청금리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마을이 됐으면 좋겠어요. 실질적으로 지역소멸을 막을 수 있는 정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기 위해선 많은 사람들이 농촌의 현실을 알 수 있도록…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주하고 있는 작은 지역이다. 우강면과 비슷한 인구 규모다. 이 조그마한 마을이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이곳이 친환경·에너지자립·탄소중립의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히기 때문이다. 프라이부르크 시내에서 트램으로 10분 여 떨어진 보봉에서는 자동차를 …
2023.07.2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 시민들이 모여 실제 생활공간 속에서 발견한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직접 실행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올해 제4기 시민지속가능발전소 사업으로 △고대면마을교육자치회 △금손 △늘품나르샤 △마음공작소 △풀씨 △ESD채널 등 총…
2023.07.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 후원하던 아동청소년공동생활가정센터의 이진화 시설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돕는 것에 동참하고자 가입의사를 밝혀 현재 합덕장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올해에는 회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좋은 일에 사용해달라며 최장욱 합덕연호문화축제위원장이…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들’은 생각했다.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처럼 마을에 나무를 심자고. 마을이 황폐해져서 사람들이 떠난 마을에 한 사람이 꾸준히 나무를 심어 마을에 물도 흐르고 울창한 숲을 이룬 소설의 내용처럼 우리도 뭐라도 심자고. 그렇게 처음 심은 나무인 마을 소…
2023.04.28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협력을 다짐하며 협약을 체결했다. 석문면 마을교육협의체는 지난해 학교와 마을이 함께 효의 가치를 문화공연으로 되살린 효문화축제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어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을 조성하고자 노력해왔다. 올해에는 당진형 마…
2023.04.0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그중 큰딸인 이소담 양은 국악신동으로 이름나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자라자 임 대표는 어릴 적 꿈이었던 옷가게 창업을 이뤘다. 남편의 셀프 인테리어가 더해진 예쁜 옷가게는 흰색 톤의 인테리어로 화사하고 깔끔하다. 처음 문 열 당…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지역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고 말했다. 북부사회복지관은 “늘 우리 마을이 주요 터전이 되고 주민들이 주인공이 됐다”며 “북부사회복지관의 사회복지사 동료는 늘 주민들을 만나왔다”고 사진전을 소개했다. 이어 “사진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았다”며 “우리…
2023.02.10 · 산업·경제 · 임아연
… 당진시 전체에 대한 분석으로 읍·면 지역의 경우에는 이미 인구가 없어 마을이 사라졌거나 사라질 위기에 처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한 해 동안 당진시에서 881명의 아이가 태어난 반면 1337명이 사망했다. 고령 비율이 가장 높은 대호지면에서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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