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대호지 주민과 조금초 학생들의 환경 프로젝트
…뤄졌다. [참여자 한 마디]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함성은 팀장 “힘들었지만 모두의 힘으로 이뤄내” 함성은 팀장은 “사업을 시작하며 자체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고 마을단위 사업이라 걱정이 많았다”며 “그러나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와 조금초등학교에서 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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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마을주민 모두'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뤄졌다. [참여자 한 마디]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함성은 팀장 “힘들었지만 모두의 힘으로 이뤄내” 함성은 팀장은 “사업을 시작하며 자체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고 마을단위 사업이라 걱정이 많았다”며 “그러나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와 조금초등학교에서 함…
2022.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사관리 역시 여느 농촌마을과 같이 노령화로 마을주민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주민 정세진 씨는 3년 전부터 정미면 사관리에 살고 있다. 서울 출신의 그는 “귀농을 결심하고 여러 곳을 알아보던 중 정미면 사관리를 알게 됐다…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에서도 검색되지 않은 명칭이어서 그 유래를 찾을 수는 없었다. 고령화로 마을주민 대부분 노인 소반리는 아름다운 마을의 풍경만큼이나 주민들 간 화합도 잘 되고 있다. 지난 26일, 소반리 화합의 한마당 경로 위안잔치를 열고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지난 시…
2022.08.19 · 지역사회 · 박경미
…쓰던 그는 결국 유흥으로 전 재산을 잃었다. 그의 나이 35살에 재산을 모두 잃고 수십억의 빚더미에 오른 박 씨는 더 이상 고향에 있을 수 없었고, 합덕을 떠났다. 서울역에 도착한 그의 호주머니에는 단돈 2000원만 있었다. 박 씨는 이 돈으로 자판기…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 야트막한 구릉 사이사이 자리 잡은 마을의 모습 만큼이나 아름다운 것은 마을주민들이다. 선대부터 대대로 터를 일구고 살아온 주민들은 한평생 함께 산 가족이나 다름없다. 성씨와 조상이 달라도 이웃에 살면서 사촌형제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있는 ‘이웃사촌…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산원, 세귀뱀이, 금봉다리, 복주깨산, 종지깨산, 밀펀재, 음산말 등도 모두 슬항1리의 자연부락 이름이다. (고대면지 참고) 헌곡백로 뿐만 아니라 슬항1리는 새와 인연이 깊다. 김희천 전 이장에 따르면 이곳에 살던 차만기 전 충남도의원이 아들을 낳았는…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옛날에도 우리 마을엔 꽃이 무척 많았어요. 나중에 커서 보니 그 꽃이 모두 복숭아 꽃이었더라고요. 그때나 지금이나 도원리는 꽃으로 아름다운 마을이에요.”(안경재 부녀회장) 송악읍 도원리는 복숭아 과수원이 많은 마을이라 복숭아 도(桃)자에 근원 원(源…
2022.02.19 · 환경·안전 · 김예나
…다고 했다”며 “그 말을 듣고 1억3000만 원을 들여 야적된 폐기물을 모두 처리했는데 또다른 주민들이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은 공장에서 폐기물을 매립한다고 알고 있지만 사실 매립은 전혀 하지 않고 선별과 분쇄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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