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마을주변 청소 및 비누만들기
【정미】 온 마을 주민들이 모두 참여해 때이른 더위와 맞서고 있다. 정미면 사관리(이장 이원석)는 총 52가구의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사는 마을이다. 사관리 부녀회 김종순 회장은 “마을이 작다보니 공동작업에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전 주민의 참여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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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정미】 온 마을 주민들이 모두 참여해 때이른 더위와 맞서고 있다. 정미면 사관리(이장 이원석)는 총 52가구의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사는 마을이다. 사관리 부녀회 김종순 회장은 “마을이 작다보니 공동작업에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전 주민의 참여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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