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②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에너지자립 녹색도시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와 대규모 제철소인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운영 중이다. 때문에 지난 30년 동안 당진지역의 주요 현안은 ‘환경문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산업화를 통해 인구가 늘고 지역내총생산(GRDP)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마을 가장' · 환경·안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와 대규모 제철소인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운영 중이다. 때문에 지난 30년 동안 당진지역의 주요 현안은 ‘환경문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산업화를 통해 인구가 늘고 지역내총생산(GRDP) …
2023.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올해 제4기 시민지속가능발전소 사업으로는 △고대면마을교육자치회 △금손 △늘품나르샤 △마음공작소 △풀씨 △ESD채널 등 총 6개 단체가 선정돼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호를 시작으로 각 단체의 활동을 소개한다. 이팔청춘일 때가 …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사회·문화적 인프라가 부족했던 당진에 대규모 인프라 조성을 지원했다. 가장 대표적인 게 당진버스터미널, 당진문예의전당, 당진종합운동장 및 실내체육관이다. 여기에 총 550억 원에 달하는 사업비를 투입했다. 이밖에 이웃돕기성금 기탁, 장학금 전달, 각…
2023.03.24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희뿌연 연기가 솟구쳤고, 산 아래에는 메케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좁은 마을 길에는 소방차 등 화재 진압을 위해 투입된 차량으로 줄을 이었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불을 끄기 위해 진화차·소방차 등 산불진화장비 25대, 산불진화대원 182명(산불예방진…
2023.02.25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일 근무조를 편성해 밤 11시까지 청사 대기근무를 펼치기도 했다. 또한 마을마다 담당 대원을 지정해 차량 등을 이용해 화재 예방 순찰을 벌이고 있다.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 점검 및 보급, 화목보일러 안전 점검 활동도 펼치고 있다. 봄철인 3월부터는 산…
2023.01.08 · 환경·안전 · 임아연
…다. 신평지역의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1922년 5월 준공한 신평면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로, 인근에 신평면 상오리·거산리, 송악읍 봉교리·청금리 등이 위치해 있다. 여름에는 저수지 연꽃이 가득 피어 장관을 이뤄 신평면과 송악읍 주민들은 수년 전부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