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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곳곳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2년

5건 · '마을 곳곳에'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돋이 축제 안내] 해가 지고, 또 해가 떠오르는 당진

    …서해안임에도 일출을 볼 수 있는 당진은 다가오는 2013년에도 어김없이 곳곳에서 해넘이 및 해맞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고단했던 지난 한 해를 보내고 산과 바다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힘찬 새해를 맞이해 보자. 가족과 함께, 이웃과 함께 새해소망…

  2. 2012.08.24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5] 전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이주영 교수 퇴직 후 대전충발연, 의제21에서 정책개발

    …갓 개교한 한정분교에서 교육을 받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현재 마을회관으로 불리는 공회당을 1년 주기로 옮겨가며 수업을 받아야 했고 때로는 비좁은 공간으로 인해 산과 들에서 멍석을 깔고 공부해야만 했다. “당시에는 교과서도 없이 선생님이 칠판…

  3.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여름기획] 우리 지역 여름휴가 갈만한 곳

    … 즐기며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기에 적합하다. 당진의 대표적인 명소인 왜목마을에서는 8월4일과 5일, 해와 달의 만남-바다불꽃축제가 열린다. 축제기간에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문화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4일 밤에는 바다 위를 수놓는 화려한 불꽃쇼를 감상할 …

  4. 2012.03.16 · 문화·교육 · 박기욱

    한 해 동안 풍어와 무사고 기원

    …기 전 무사귀환과 풍어를 빌며 어민들이 지냈던 풍어제로 송악 고대리 안섬마을에서 450여 년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풍습이다. 풍어제는 엄격한 유교식 제사와는 달리 육지와 바다에서 무당이 춤과 노래를 곁들인 굿을 하며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화목과 …

  5. 2012.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기지시줄다리기 줄 제작 시작

    …에서 제일 큰 줄이라고 밝혔다. 줄 제작 첫날, 송악읍 기지시리와 인근 마을 주민, 관광객 등 500여 명이 모여 농악소리로 흥을 돋우며 튼튼한 줄이 만들어지기를 기원했고, 준비된 막걸리와 음식을 먹으며 물위마을(수상)과 물아래마을(수하)의 노인들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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