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석문면 초락도리 가익순씨 “육십평생 갯고랑만 파며 살았는데...”
…아래 있었던 그는 엄연히 한 가정의 가장이었음에도 농지를 받지 못했다. 곳곳에 억울한 사연을 적어 진정도 해보았지만 ‘당신 하나 때문에 법을 바꿀 수 없다’는 냉랭한 답변만 돌아올 뿐이었다. “바다를 막아 논을 만들었으면 그 논은 당연히 바다를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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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마을 곳곳에' · 산업·경제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래 있었던 그는 엄연히 한 가정의 가장이었음에도 농지를 받지 못했다. 곳곳에 억울한 사연을 적어 진정도 해보았지만 ‘당신 하나 때문에 법을 바꿀 수 없다’는 냉랭한 답변만 돌아올 뿐이었다. “바다를 막아 논을 만들었으면 그 논은 당연히 바다를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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