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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곳곳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22년

24건 · '마을 곳곳에'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대호지 주민과 조금초 학생들의 환경 프로젝트

    …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 조금초등학교(교장 조성남)가 마을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한 ‘I主do(아이주도), 에코빌리지’ 프로젝트를 진행한 가운데 성과발표 세미나 및 토크콘서트를 지난 3일 진행했다. 아이주도 에코빌리지는 교육, 문화예…

  2. 2022.11.25 · 지역사회 · 박경미

    어려운 이웃 발굴해 복지 자원 연계

    …입은 가정에는 바닥 판넬 시공비를 지원하기도 했다. 김창래 협의회장은 “마을 곳곳에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어렵게 사는 이웃들이 많이 있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필요한 자원을 연계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따듯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3.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지, 다양한 풍경의 자연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걷기 좋은 길들이 지역 곳곳에 마련돼 있다. 봄날 벚꽃이 흐드러진 당진천변길부터, 한여름 연꽃이 만개하는 합덕제를 중심으로 한 버그내순례길, 가을바람에 일렁이는 황금들녘이 매력적인 삽교호자전거길, 내포지…

  4.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로 찾아가는 밑반찬 봉사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창래)가 지난 9월에 이어 두 번째 ‘마을로 찾아가는 밑반찬 봉사’를 실시했다.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가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을 올해 처음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각 마을에서 활동하는 봉사자들이 어르신을 위해 말벗과 가사 …

  5.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함성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대호지정미+팀장 마을에서 환경 실천하면 재미있다구요?

    … 의지가 있다면 그 실천이 이왕이면 재미있고 흥미로우면 더 좋다. 어떤 마을에서는 마을 전체가 환경에 대한 관심과 고민을 함께 풀어가고 있다. 물론 개인이 알아서 잘 실천하면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여럿이 함께하면 의미 있는 시…

    당진시대
  6. 2022.09.30 · 문화·교육 · 임아연

    3년만에 개최한 이·통장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이·통장 체육대회는 당진시 마을 곳곳에서 행정과 주민 간 가교역할을 하고 있는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협력과 화합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올해 행사는 헤븐브릿지의 치어리딩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체육대…

  7. 2022.08.26 · 산업·경제 · 한수미

    풍성한 계절 가을, 제철 맞은 농특산물은?

    …서 모여 살았다고 한다. 그때부터 포도 농사를 짓기 시작했고 점점 주변 마을로 퍼져 지금까지 이어지게 됐다. 순성면 본리는 지형이 움푹하게 들어앉아 바람을 덜 타고 물 빠짐이 좋은 모래가 섞인 사질 토양을 갖고 있어 포도 재배에 여건이 좋다. 본리를 …

  8. 2022.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소외계층 가정에 청소 봉사

    …석문면주민자치회(회장 김기표), 석문면발전연합회(회장 유세종)와 연계해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중증장애인 가구는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심한 뇌병변을 앓고 있어 이 소식을 접한 봉사자들이 집 안팎으로 …

  9. 2022.06.24 · 환경·안전 · 김예나

    대호지면 송전리 “폐기물 재활용시설 건립 강력 반대”

    …에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내며 반발하고 있다. 현재 대호지면 송전리 곳곳에는 ‘죽기 전에 안된다 폐기물 시설 결사 반대’, ‘우리마을 폐기물 필요 없다! 썩 물러가라’, ‘내 고향을 폐기물로부터 지켜내자’라는 문구가 쓰여진 현수막이 붙여 있다. 당…

  10. 2022.06.18 · 지역사회 · 김예나

    70~80살 노인들의 늦깎이 글공부 ‘결실’

    …세상 살자니 답답했다 적막하고 텅빈 내머리 석양을 바라보면 늘 허전했다 마을학교 다니니 어둡던 눈이 열렸다 머릿속이 채워지는 느낌이다 배움이라는 게 가슴 뛰게 좋은 것이란 걸 행복이란 걸 알게 되었다 당진2동 사기소1통(통장 성낙서) 에 거주하는 어르…

  11. 2022.06.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남원포구 4 한국전쟁 이후 피난민 중심으로 어업활동

    … 어선은 많지 않았다고 기억했다. 대신 부장리의 어선들은 남원천을 따라 곳곳에 정박했다고. 주로 한국전쟁 당시 피난 와서 부장리에 정착한 피난민들이 어업에 종사했다고 한다. “옛날에 피난 온 사람들이 있어. 이북서 피난 온 사람들이 여기 와서 뚝에 다…

  12. 2022.06.03 · 산업·경제 · 김예나

    삽교호 저수율 38% 뿐…속 타는 농민들

    … 수확량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삽교호에 물이 말라 곳곳에 바닥이 보이는 상황”이라며 “논두렁에 심는 콩도 충분히 물을 줄 수 없어 이번에는 농사가 어려울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이상하 당진사과연구회장은 “과수농가에서는 과수화상…

  13.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 지급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② 농업인 지원 복지 정책 김기재: 곳곳에 농업군으로 구성돼 있는 읍면동이 고령화되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 행정정책 방향을 이제는 인프라 확충과 농업 2세 양성의 구조적인 행정시스템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

  14. 2022.04.29 · 정책·행정 · 임아연

    6.1지방선거에 나선 당진 출신 출향인 누구? 서울·부천·천안 등 곳곳에서 정치활동

    6.1지방선거에 당진 출신 출향인들이 곳곳에서 출마를 선언하고 선거에 나섰다. 우선 우강면 창리 출신인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이 국민의힘 소속으로 서울 구로구청장 선거에 도전한다. 당내 경선 없이 공천이 확정된 문 회장은 지난달 29일 선거사무소 개…

  15.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3] 우강면 송산1리 왕건을 승리로 이끈 당산 거북이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

  16.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완연한 봄을 알리는 유채꽃이 활짝

    … 출포리는 농협중앙회의 지원을 받아 지난해 유채꽃과 황금조팝, 금계국을 마을 곳곳에 식재했다. 전석호 이장은 “주민들이 아름답게 변화한 마을의 모습을 좋아해 덩달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더욱 소통하고 화합해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 나갈 것”이…

  17. 2022.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문화재단 2022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당진 곳곳 숨겨진 보물을 찾는 것 같았어요”

    …한 관광지를 점 찍듯 들리는 것이 아니다. 이리 씨가 말한 것처럼 당진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모험이다. 아미미술관부터 시작된 투어 아트투어 일정은 아미미술관→면천읍성→오래된미래→면천읍성안 그 미술관→대나무숲길→골정지→소금창고→석문방조제 순으로 이…

  18. 2022.04.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남원포구 1 우강에서 가장 번화했던 포구

    …돼 사람들로 늘 북적였다. 부장리농협이 설립되면서 부장리는 물론, 인근 마을의 벼를 수매하고 도정해 남원포구에서 곧장 인천으로 판매했다. 남원포구에는 시장이 형성되어 정육점, 이발소, 약방, 자전거포, 오토바이 대리점, 술집과 음식점이 영업했다. 남원…

    당진시대
  19.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대호지면 장정리 “고래처럼 물 뿜는 ‘고래샘’…가뭄에도 끄떡 없었지”

    …는 한여름밤 반딧불이를 볼 수 있고, 손바닥 만한 가재가 서식하는 '청정마을'이다. 지금도 마을회관에서 천을 따라 거닐면 다슬기와 가재를 볼 수 있다. 대호지면을 들어오는 관문 대호지면 장정리는 다른 지역에서 대호지면을 들어오는 관문이다. 지방도 64…

  20. 2022.03.18 · 환경·안전 · 김예나

    [봄철 걷기 좋은 길] 봄 내음 찾아 당진을 걷다

    …둘러 탐방로(나무데크)가 설치돼 있으며, 종이학 모양의 전망대를 비롯해 곳곳에 벤치와 테이블이 있어 잠시 쉬면서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거나 간단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해가 서쪽으로 떨어질 때면 저수지 너머로 만나는 붉은 노을의 매우 아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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