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중 2번째의 수상자이고 보니 아무나 덥썩 받아쥐는 상은 아닌것 같다. “마을주민 남녀노소 모든 분들의 협조와 도움으로 만들어 낸 새농민상입니다. 나혼자의 힘은 결코 아니지요” 박권옥씨의 수상소감 첫마디였다. 박권옥씨는 새마을지도자 5년과 금년으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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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마을 노인들' · 산업·경제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중 2번째의 수상자이고 보니 아무나 덥썩 받아쥐는 상은 아닌것 같다. “마을주민 남녀노소 모든 분들의 협조와 도움으로 만들어 낸 새농민상입니다. 나혼자의 힘은 결코 아니지요” 박권옥씨의 수상소감 첫마디였다. 박권옥씨는 새마을지도자 5년과 금년으로 10…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중 2번째의 수상자이고 보니 아무나 덥썩 받아쥐는 상은 아닌것 같다. “마을주민 남녀노소 모든 분들의 협조와 도움으로 만들어 낸 새농민상입니다. 나혼자의 힘은 결코 아니지요” 박권옥씨의 수상소감 첫마디였다. 박권옥씨는 새마을지도자 5년과 금년으로 10…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만 찾아다니는 이상한(?) 젊은이들. 바로 교동청년회가 있기 때문이다. 마을안에 초상이 나면 어김없이 이들 몫이다. 상가집 밤샘에서부터 잔심부름, 상여를 매는 일, 묘지를 다지고 묘소를 꾸미는일등 모든 일을 누가 시키지 않아도 척척 알아서 잘한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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