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0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9] 당진3동 원당5통 당진의 ‘강남 8학군?’ 학교와 공원까지…최고의 입지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마을 노인들'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0.20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2023.10.20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일 ‘당신을 위한 진심 하우스’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평생학습 특성화 마을로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활동을 이어온 당진3동은 충남문화재단 공모사업을 통해 기존의 평생교육 활동에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연계, 연극과 합창 등 노인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2023.10.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2023.09.15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어르신들을 위한 지팡이로 제격이다. 때문에 예부터 환갑 등 특별한 날에 노인들에게 선물해 ‘효도지팡이’, ‘장수지팡이’로 불렸다. 순성면 옥호2리에서는 최근 주민자치 사업의 일환으로 청려장 만들기에 나섰다. 9월 초부터 주민들은 직접 사포질과 옻칠을 …
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혀질지도 …
2023.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만 머물고 있는 당진2동의 과거와, 당진2동 도시재생사업으로 변화되는 마을의 모습을 기록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 신문 지면에 보도하고, 전체 내용을 모아 책자를 발간할 예정이다.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3…
2023.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올해 제4기 시민지속가능발전소 사업으로는 △고대면마을교육자치회 △금손 △늘품나르샤 △마음공작소 △풀씨 △ESD채널 등 총 6개 단체가 선정돼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호를 시작으로 각 단체의 활동을 소개한다. 이팔청춘일 때가 …
2023.03.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신평면 초대2리가 제14호 한방장수마을로 선정돼 지난 8일 선포식을 개최했다. 당진시보건소는 노인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2008년부터 의료기관 접근성이 좋지 않은 마을을 한방장수마을로 선정하고, 한의학을 활용한 노인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이를 …
2023.02.10 · 산업·경제 · 임아연
… 당진시 전체에 대한 분석으로 읍·면 지역의 경우에는 이미 인구가 없어 마을이 사라졌거나 사라질 위기에 처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한 해 동안 당진시에서 881명의 아이가 태어난 반면 1337명이 사망했다. 고령 비율이 가장 높은 대호지면에서는 지난해…
2023.01.20 · 지역사회 · 박경미
…석문면 22개 경로당에 해나루쌀로 만든 떡국을 전달했다. 추운 겨울 각 마을의 노인들이 경로당에 모여 점심을 함께 하기에 회원들은 매년 이 시기에 떡국을 만들어 전해왔다. 올해도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떡국을 준비한 가운데, 송민수 회장은 “부모님과 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