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할아버지와 지푸라기로 놀자!
…일부터 14일까지 진행했다. 사흘 간 서정초 5학년 학생 200명은 대한노인회 신평면분회 노인 20명에게 지푸라기를 이용해 소품 만드는 법을 배우며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 박은경 지역복지분과 학습반장은 “학생들이 지푸라기를 직접 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마을 노인'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일부터 14일까지 진행했다. 사흘 간 서정초 5학년 학생 200명은 대한노인회 신평면분회 노인 20명에게 지푸라기를 이용해 소품 만드는 법을 배우며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 박은경 지역복지분과 학습반장은 “학생들이 지푸라기를 직접 만…
2018.10.04 · 문화·교육 · 한수미
…영하고 있다. 2004년부터 이어진 밀알봉사단은 매년 12월 31일 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 독거노인 돕기 일일찻집을 운영하며, 10개 마을 경로당에서 어머니봉사단과 함께 어르신 음식 대접 및 발맛사지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2012년부터 시작된 인터…
2018.09.21 · 문화·교육 · 한수미
…. 주민·학부모와 함께 한편 고대초는 학교의 문턱을 낮춰 학부모는 물론 마을 주민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1학기에도 열린 가족힐링캠프는 레크리에이션은 물론 세족식이 열려 가족애를 높였으며 달빛도서관까지 연계해 다양한 독후활동이…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농촌재생포럼’이 지난 15일과 16일 면천면 대치리에 위치한 당진샘물마을예술학교(구 남산초)에서 개최됐다. (사)내포디자인포럼과 X4디자인그룹이 면천면의 대치리, 율사리, 자개1·2리, 문봉1·2리 총 6개 마을의 주민들과 함께 개최한 포럼은 포럼…
2018.06.26 · 문화·교육 · 박경미
…”고 말했다. 현재 한수풀문학회의 모든 회원들은 작가로 등단한 상태다. 노인의 삶을 시로 기록하다 문학회의 활동은 다양하다. 문학회를 창단한 해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12호의 문집을 출간했고, 지역 축제에 참여해 시화전을 열기도 했다. 신희자 회원은 “…
2018.05.04 · 문화·교육 · 한수미
… 위치한 한정초등학교(교장 성기동)는 학생 70명이 채 되지 않은 시골 마을의 작은 학교다. 한때는 규모가 큰 학교였지만 농촌 인구가 줄며 학생 수가 점점 감소했다. 하지만 한정초는 이를 위기로 여기지 않고 빈 자리에 명상 숲을 조성하는 등 작은 학교…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고 있던 자신의 옛 이야기들을 막힘없이 술술 꺼내놓았다. 정미면 산성리 노인을 대상으로 2018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회춘유랑단’ 만들기 프로젝트가 지난 24일 마을회관에서 진행됐다. 지난 3일부터 2주 동안 마을 노인들은 김정연 강사의 지도아래 …
2018.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와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지난해부터 봉소2리 이장을 맡게 됐다. 우리 마을은 주민들의 인심이 좋다. 또한 주민들 간 협동심이 좋다. 김동열 전 이장과 신영호 노인회장 등 마을주민들이 다양한 사업을 통해 노력해줬기에 지금의 봉소2리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2018.03.26 · 문화·교육 · 임아연
석문면주민자치위원회(회장 박석렬)가 석문면 19개 마을 노인정을 방문해 재능기부 문화공연 순회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2일 삼화1리를 시작으로 오는 28일 난지2리까지 각 마을 경로당에서 열리는 이번 사업은 노래, 치매예방 건강체조 등 재능기부 …
2018.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있음에도 이들이 갈 수 있는 문화의집은 당진에 단 두 군데 뿐이다. 노인대학이 20여 개에 이르고, 노인복지관이 2개소에, 각 마을마다 경로당이 있는 것과 큰 차이를 보인다. 당진의 출산율 역시 매년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를 당진에서 낳았다고…
2018.0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달라. 합덕읍민회관을 리모델링해 청소년과 노인을 위한 영화관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검토해주길 바란다. 이기영 중동리 이장 합덕읍을 홍보할 수 있는 전광판이 필요하다. 또한 합덕의 경우 원룸은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