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송악면 고대리 태고의 신비를 가득 품고 살아가던 곳, 안섬
…상에 얼굴을 드러내던 곳, 구비를 돌면 초가가 드러나고 구비를 비켜서면 마을이 보이던 곳, 송악면의 옛 정경이다. 우리 옛 조상님네들은 좁디 좁은 논과 밭에서 풍년을 빌면서 어우러져 살아보자고 줄다리기를 하였으며(기지시리), 정월에 풍어제를 지내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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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마을 높은' · 산업·경제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에 얼굴을 드러내던 곳, 구비를 돌면 초가가 드러나고 구비를 비켜서면 마을이 보이던 곳, 송악면의 옛 정경이다. 우리 옛 조상님네들은 좁디 좁은 논과 밭에서 풍년을 빌면서 어우러져 살아보자고 줄다리기를 하였으며(기지시리), 정월에 풍어제를 지내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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