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2 · 산업·경제 · 김창연
“장소마케팅이 지역을 경제를 살린다”
…같이 아기자기한 아름다움과 친환경 건축이 돋보이는 오스트리아의 작은 농촌마을 바트 블루마우. 넓은 밭과 가축을 키우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인 이곳은 석유를 시추하기 위해 굴착작업이 이뤄졌던 곳으로 생각지도 못했던 온천수가 발견되면서 현재 312개의 객실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마을 눈길'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22 · 산업·경제 · 김창연
…같이 아기자기한 아름다움과 친환경 건축이 돋보이는 오스트리아의 작은 농촌마을 바트 블루마우. 넓은 밭과 가축을 키우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인 이곳은 석유를 시추하기 위해 굴착작업이 이뤄졌던 곳으로 생각지도 못했던 온천수가 발견되면서 현재 312개의 객실과…
2010.08.13 · 정책·행정 · 김기연
…의에는 이철환 군수가 도지사에 건의했던 당진중학교 진입로 확포장공사부터 마을의 소소한 민원,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해제와 동부건설 화력발전소 증설 등 민감한 사안들도 있었다. 약 30여분에 걸친 질의를 마치고 도지사가 답변을 하려고 한 순간 한 참석자…
2010.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신송1리(이장 이광석) 마을 주민들과 청장년 회원들이 재설작업에 나섰다. 지난 주 연이어 내린 눈으로 인해 군도 10호선에 눈이 쌓여 교통이 불편해지자 마을 주민들과 청장년 회원들이 직접 제설작업에 나섰다. 마을청년회는 트랙터 등을 동원해 군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