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소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3년

6건 · '마을 소식' · 문화·교육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7.2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시민지속가능발전소 2] 고대마을교육자치회 청소년 기자단과 함께 만드는 ‘마을신문’

    …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올해 제4기 시민지속가능발전소 사업으로 △고대면마을교육자치회 △금손 △늘품나르샤 △마음공작소 △풀씨 △ESD채널 등 총 6개 단체가 선정돼 활동을 펼치고 있다. 14살~16살 청소년들이 마을 이곳저곳을 누빈다. 청소년 기자가 …

  2. 2023.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② 면천면 성상리 조숙연 옹“전투 패하고 트럭에서 밤새웠던 설움”

    …서 쌀 한 가마니 지고 대구까지 몇날 며칠을 걸었죠. 걷다가 이름 모를 마을에 도착하면 이장으로 보이는 집에서 잠을 잤어요. 한 방에 몇 명이 묵었었는지…, 처음엔 한 100명이 같이 서산에서 떠난 것 같은데 도착하니 50명 정도 남았더라고요. 근데 …

  3.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면천지역 소식지 발간 “나무 심다 보면 떠난 사람이 돌아오지 않을까요?”

    …래서 ‘나무를 심는 사람들’은 생각했다.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처럼 마을에 나무를 심자고. 마을이 황폐해져서 사람들이 떠난 마을에 한 사람이 꾸준히 나무를 심어 마을에 물도 흐르고 울창한 숲을 이룬 소설의 내용처럼 우리도 뭐라도 심자고. 그렇게 처…

  4. 2023.05.16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청소년에게 본보기 될 미담 보도해주세요”[독자와의 만남] 유병한 옹 (면천면 율사리)

    …돌아온 고향에서 집안 농사일을 도왔고 주변인들의 추천으로 1년 반 동안 마을 이장 을 맡기도 했었다. 또한 면천면의원으로도 활동하며 1960년대 당시에 있었던 남산국민학교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40대에는 …

  5. 2023.04.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내경국민학교 20회 동문들의 입학 60주년 봄소풍교정은 사라져도 추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경초등학교가 곧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예정이다. 학교가 곧 철거된다는 소식을 들은 내경국민학교 20회 졸업생들이 올해 교정에서 모였다. 올해는 이들이 입학한지 딱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반갑다 친구야” 전국 각지에서 사는 55명의 동문이 학교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