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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8년

14건 · '마을 아이들'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30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전한 우리 마을! 우리 손으로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마을 생활·안전지도를 제작해 지난달 24일 배포했다. 이번 생활·안전지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부터 지원 받아 굿프렌드 참여 학생 26명이 참여했다. 지도는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목적으로 합덕지역과 신평면 거산리·…

    당진시대
  2. 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베풀 때 가장 행복해요”

    …모님을 모시고 살고자 다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나는 22세 때부터 마을 일을 시작했다. 이후 24세에 결혼해 석문미용실을 10년 간 운영했고, 남편과 나는 슬하에 아들 3명을 낳아 길렀다. 하지만 1977년 남편이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아…

  3. 2018.09.11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순성면 봉소리 한성식당 이종예 대표다시 돌아온 한성식당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 됐다. 그는 식당 종업원부터 시작한 그는 “아이들을 굶길까봐 부지런히 일했다”며 “몸이 아무리 아파도 아이들 걱정이 먼저였다”고 말했다. 노력 끝에 ‘한성식당’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식당을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후 자매가 살…

  4.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라돈침대 현장 해체 반대”

    …읍 고대1리 주민들이 주민총회를 거쳐 당진항 해체를 동의한 가운데, 인근마을은 고대2리와 한진1·2리 주민, 그리고 상록초등학교 학부모와 일부 시민들이 이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주민총회가 열린 것조차 뒤늦게 알았다”며 “한 마을에서만…

    당진시대
  5.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활동으로 보람찬 여름방학

    …복순 코디네이터는 “여름과 겨울 방학마다 청소년 봉사 프로그램이 마련돼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봉사가 이뤄지고 있다”며 “에코백 만들기의 경우 만드는 아이들도 좋아하고 받는 어르신들도 좋아해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이라고 말했다. [미…

  6.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억사진]“잘 자라준 6남매 보면 뿌듯”

    나는 송산면 상거리 출신으로, 현재는 시곡1통에 살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받은 도움의 손길을 보답하고 싶어 봉사를 시작했다. 봉사는 육체적인 활동보다 봉사자의 마음가…

  7. 2018.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 행복한 MOM 편한 놀이터’

    …됐으며 이를 축하하며 지난 20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관식에서는 마을 잔치와 함께 열렸으며 어린이 난타공연과 합덕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 사물놀이 공연이 진행됐다. 또한 페이스페인팅 등 5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한편 놀이터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

  8.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37년 만에 찾은 남매…“내 아들아! 내 딸아!”

    포기할 수 없었다. 내 삶도, 그리고 아이들도…. 어딘가에 아이들이 살아 있을 거라는 아주 실낱같은 희망 때문에, 죽고 싶어도 차마 죽을 수 없었다. 살을 저미는 것 같은 고통 속에 37년을 살았다. 아이들을 잃어버린 뒤 단 한 번도 사람처럼 살아본 …

  9.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경기도 부천시에서 마을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은경 성곡동 우리마을주민기획단장은 당진 출신의 출향인이다. 수청동이 고향인 그는 명절 때면 고향 당진을 찾는다. 이전에는 자녀들과 함께 부모님을 뵈러 당진에 종종 왔지만 현재는 일이 많다보니 자주 오지 못…

  10.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각이 들었고 그래서 참 많은 눈물도 흘렸다. 개원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현장학습을 나갔다. 낯선 환경에 울고 떼부리는 아이를 보고는 어느 어르신이 ‘이런 애들을 뭐하러 끌고나와 이 고생을 시키느냐’라고 했다. 그 날 밤 한참을 혼자 눈믈…

    당진시대
  11. 2018.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얼음썰매 타러가자”

    …로 준비해야 한다. 또한 얼음썰매장 옆에는 시곡1통 청년자치회 회원 및 마을주민들이 컵라면, 어묵, 떡볶이, 커피 등의 간식을 판매하고 있다. 김성권 회장은 “지역에 아이들이 겨울철에 놀거리가 없어 타 지역으로 가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웠다”며 “얼음썰…

  12.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변으로 다시 모였다. 새벽같이 해돋이를 보러 달려온 사람들까지 더해 왜목마을은 북새통을 이뤘다. 여명이 밝아올수록 사람들의 기다림은 더욱 커져갔다. 장고항 노적봉 너머 하늘은 더 진하게 붉어졌다. ‘언제쯤 해가 뜨려나’ 사람들의 기대가 한껏 차올랐을 …

  13. 201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곳곳에서 맞이한 새해

    …하고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는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곳곳에서 열렸다. 왜목마을은 물론 △한진포구 △기지시리 국수봉 △송악산 △삽교호관광지 △당진3동 요강산 △아미산 △행담도휴게소 등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진행됐다. AI(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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