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직생활 16년만에 깨달은 즐겁게 사는 비결 - 군청 사회진흥과 정기원씨
… 졸라매는 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었다. 텃밭에 채소 가꿔 반찬값 줄이고 아이들에게 밀기울 먹던 시절 얘기를 시시때때로 해주며 검소하게 살 것을 훈시하는 '고리타분한' 아빠가 되었다. 힘들어하는 그에게 헌신적인 일에 만족하며 살자던 아내의 격려도 큰 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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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마을 아이들'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졸라매는 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었다. 텃밭에 채소 가꿔 반찬값 줄이고 아이들에게 밀기울 먹던 시절 얘기를 시시때때로 해주며 검소하게 살 것을 훈시하는 '고리타분한' 아빠가 되었다. 힘들어하는 그에게 헌신적인 일에 만족하며 살자던 아내의 격려도 큰 힘…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효’사상 최고의 가치로, 풍류 아는 정감있는 마을 거산 삼거리에서 국도를 따라 합덕쪽으로 가다 보면 당산리가 보인다. 이곳에서 왼편으로 꺾어져 포장도로를 따라 2km정도 들어가면 아담한 마을이 하나 있다. 바로 우강면 원치리이다. 삽교천으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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