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31 · 지역사회 · 우현선
우강 세류2리 마을 표지석 제막
우강면 세류2리(이장 박인규) 마을 주민들이 지난 26일 마을입구에 마을 표지석을 세웠다. 칠석날을 맞아 진행된 행사에는 마을 주민, 관내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해 표지석 제막을 축하했다. 가로 1.5m, 세로 2m 크기의 표지석에는 상궁, 마수머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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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마을 안녕'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8.31 · 지역사회 · 우현선
우강면 세류2리(이장 박인규) 마을 주민들이 지난 26일 마을입구에 마을 표지석을 세웠다. 칠석날을 맞아 진행된 행사에는 마을 주민, 관내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해 표지석 제막을 축하했다. 가로 1.5m, 세로 2m 크기의 표지석에는 상궁, 마수머리,…
2009.02.16 · 지역사회 · 김창연
260여년전. 내경1리(이장 강한규)에는 고래가 마을 입구까지 들어 왔다 썰물로 인해 나가지 못했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지난 9일 내경1리 마을회관 앞에서는 길 잃은 고래의 제를 올리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고래탑제가 열렸다. 매년 대보름이 되…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설날은 친사촌을 확인하고 혈연 의식을 다지는 날이라지만 보름날은 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비는 동신제(同神祭)를 지냄으로써 이웃사촌임을 다시 알게하는 명절 날이라 했다. 다시 말하면 혈연을 찾고, 마을 사람들끼리의 공동체적 삶을 확인하는 세시풍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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