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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안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2년

4건 · '마을 안녕'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2 · 지역사회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 장담순 회장“따뜻한 봉사 소식 실어주는 신문”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이하 당진2동협의회)의 장담순 회장은 행정1통에서 나고 자랐다. 그는 행정1통 새마을지도자로 6년간 활동하다 지난해 협의회장으로 선출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장 회장은 마을의 안녕을 위해 환경보호, 불우이웃 돕기 등의 일을…

  2.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세류2리 왕소나무 가지 부러져

    …레는 2m가 넘는 왕소나무는 지난 1982년 10월 보호수로 지정됐다. 마을주민들은 예부터 왕소나무가 마을을 지켜준다고 믿으며, 매년 칠월칠석에 왕소나무제를 열고 마을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해왔다. 하지만 지난 13일 불어닥친 강풍에 가지가 부러져 …

  3. 2022.05.30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5] 석문면 교로3리 신선 오가던 다리가 있던 마을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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