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4 · 산업·경제 · 최운연
[르포 | 태안기름 유출사고 당진에 경제적 '재앙' 몰고 오다] 연말 앞두고 지역경제에 타격
…사해오면서 IMF도 모르고 지나갔는데 이번 사태는 너무나 심각하다”며 “마을을 지나다니는 차량은 전부 마을사람들뿐 이다”고 말했다. 성경희씨는 “굴을 예약했던 것도 취소되고 심지어 점심에 칼국수 한그릇도 못팔고 있다”고 말했다. 성경희씨는 “심지어 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마을 안전' · 산업·경제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24 · 산업·경제 · 최운연
…사해오면서 IMF도 모르고 지나갔는데 이번 사태는 너무나 심각하다”며 “마을을 지나다니는 차량은 전부 마을사람들뿐 이다”고 말했다. 성경희씨는 “굴을 예약했던 것도 취소되고 심지어 점심에 칼국수 한그릇도 못팔고 있다”고 말했다. 성경희씨는 “심지어 음…
2007.02.12 · 산업·경제 · 김기연
…월 27일까지 계속된다. 송창석(정미면장): ①수당리 국도 32호선부터 마을회관까지의 구간 700m, 면도 103호선 일부구간의 확포장공사를 해달라.(예상소요사업비 10억원) ②정미 봉생리의 ‘대가’ 앞 군도 17호선의 급커브구간의 선형개량공사를 해달…
2007.02.12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생산하는 서리태, 찰현미, 흑미가 소포장돼 판매되고 있다. 일명 검은돌마을로 불리는 순성면 봉소2리는 흙과 돌이 검정색을 띠어 이를 본 따 검정색의 농산물을 생산해 온 마을로 유명하며 팜스테이 마을로도 선정됐다.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상품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