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다고 하니 어찌된 일일까. 순성면 백석리에 정착한 지 2년 만에 아내는 마을 부녀회장을 맡아 보고 남편은 매실영농조합에 가입해 상근직으로 봉사하며 살고 있는 신창대, 김금순 부부를 만나 그들의 바쁘지만 행복한 시골 살이 이야기를 들어봤다. “도시 살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마을 자라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다고 하니 어찌된 일일까. 순성면 백석리에 정착한 지 2년 만에 아내는 마을 부녀회장을 맡아 보고 남편은 매실영농조합에 가입해 상근직으로 봉사하며 살고 있는 신창대, 김금순 부부를 만나 그들의 바쁘지만 행복한 시골 살이 이야기를 들어봤다. “도시 살적…
2010.07.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우당탕탕 거리고 큰소리로 인사해 가끔은 놀라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밝게 자라는 모습이 그저 예쁘기만 하다고. “세월이 변하면서 학교도 아이들도 그리고 학부모들도 많이 변했죠. 지금은 누구나 교육에 대한 전문가이기 때문에 교사들이 더 열정적으로 세심하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