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재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0년

10건 · '마을 재산'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31 · 환경·안전 · 박경미

    [사건사고] 화물차 들이받아 2명 사상

    … 주택 2층 30㎡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화재 진압 후 주방에서 남성 A(46) 씨가 숨진 채 발견돼 정확한 화재 원인과 A씨의 사망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80대 노인 수로에 떨어져 사망 전…

  2. 2020.11.28 · 환경·안전 · 김예나

    대호지면 태양광발전 찬‧반 ‘맞불’

    …23일에는 대호지솔라파크 주민협동조합이 각각 집회를 열었다. [찬성] “재산권 행사 권리 보장하라” 대호지솔라파크 주민협동조합 대호지솔라파크 주민협동조합(이사장 박득신, 이하 조합) 토지주들이 재산권 보장을 추진하며 지난 23일 당진시청 일원에서 집회…

  3.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채재훈 대호지솔라파크 (주)대표이사주민들과 이익 공유하는 대호지면 태양광발전 사업

    …업의 저변에는 주민참여를 통해 고령화, 공동화 현상이 가속되고 있는 시골마을 주민에 대한 기본소득 개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민참여형 사업은 독일 및 덴마크 등 재생에너지 선진국에서 보편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방식으로, 발전사업자와 더불어 주민들이 사…

    당진시대
  4. 2020.07.14 · 인물·동정 · 김예나

    [현안 인터뷰] 당진산폐장 해당 지역 아닌 당진시 전체 문제”

    … 가장 먼저 인지한 당진환경운동연합 지도부는 전략적으로 판단하지 못하고 마을 주민들과 연대에 치중하다 주민 합의로 종결해 시민사회 공론화 시기를 놓쳤다. 산폐장이 무엇인지 철저한 사전 분석과 전문적 조사를 하지 못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판단한다.…

  5. 2020.07.1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건설도시국 소관 정례브리핑합덕·신평·면천·송악 도시재생 추진 예정

    …해 설명했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상황 △국·공유재산 관리 및 정비 △‘민식이법’ 시행에 따른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강화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에 대해 설명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합덕·신평 …

  6. 202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임종억 당진시의회 의원불산공장 입주 결사 항전의 각오로 막을 것

    …국가산업단지에 입주했다가 만에 하나 사고가 난다면 어마어마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낳게 될 것이다. 그 후유증은 수십 년 동안 지속될 것이기에 불산공장이 석문산단에 입주하는 일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된다. 더욱이 ㈜램테크놀러지는 과거 충남 금산공장에서…

    당진시대
  7. 2020.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걷기 좋은 당진의 길’순례길부터 천변길·생태길까지

    …리에서 송악중·고등학교를 약간 남겨두고 왼쪽으로 들어가는 길목이 있다. 마을길 안내에 따라 조금 더 가다 보면 송암공원이 나온다. 송암공원은 송악읍 가학리 출향인인 송암 윤재구 선생이 개인 재산을 기부하며 조성된 곳이다. 조성된 지 오래되지 않아 많은…

  8. 2020.01.17 · 지역사회 · 박경미

    >> 사건사고

    …재경보음(단독형 화재감지기) 소리를 듣고 주변 사람들을 대피시켜 인명과 재산 등 큰 피해를 막았다. 이번 화재로 소방서 추산 약 82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산1리 마을회관 화재 주민들의 초기대응으로 진화 대호지면 두산1리 마을…

  9. 2020.01.04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길 사용 두고 토지주-주민 갈등

    고대면 장항2리 일원의 마을길 사용을 두고 토지주와 주민 간 갈등이 일고 있다. 지난달 31일 고산감리교회 일원 마을안길에 펜스가 설치됐다. 현재 마을안길은 사람이 도보로 이용할 수 있지만 차로 이동하는 것은 불가능하게끔 펜스가 설치돼 있어 이를 두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