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1 · 정책·행정 · 박초롱
“둘째 주 토요일 벽화거리에서 만나요”
…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어 벽화거리장터를 진행하는 사람으로서 보람과 희망을 느낍니다. 지난해부터 장터를 운영해 왔지만 실질적으로 지역에 정착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5년 정도가 필요할 것 같아요. 앞으로 농산물 직거래 등 다양한 방안들을 추가해 원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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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마을 희망을'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6.21 · 정책·행정 · 박초롱
…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어 벽화거리장터를 진행하는 사람으로서 보람과 희망을 느낍니다. 지난해부터 장터를 운영해 왔지만 실질적으로 지역에 정착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5년 정도가 필요할 것 같아요. 앞으로 농산물 직거래 등 다양한 방안들을 추가해 원도…
2014.06.21 · 정책·행정 · 김량희 시민기자
…누군가의 질문에 아는 지식을 최대한 뽐내며 거창한 말로 꾸며내지 않고, 마을을 순회할 때 마을 주민들의 입에서 나온 그 한마디를 기억했다가 토론장에서 그 말을 꺼낼 줄 아는, 낮은 자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일 줄 아는 사람이었다. 나는 선한 눈을 …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중심으로 한 공약은 산업화의 압력에 질식할 것 같았던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던져줬다. 따라서 신임 시장으로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이같은 커다란 기대를 갖고 있는 시민들과의 약속을 성실하게 이행하려는 자세와 태도라고 생각한다. 선거기간 당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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