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까지 식량을 사러 오기도 했다. 강환철 노인회 총무는 “옛날보다 지금은 먹고 살기 훨씬 풍요로워 졌지만 인정은 그때만 못하다”며 “옛날엔 기계화가 안 돼 있어 주민들이 서로 돕지 않으면 어려웠던 시절이라 더욱 정이 끈끈했다”고 말했다. 지금은 모든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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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마음껏 먹고'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까지 식량을 사러 오기도 했다. 강환철 노인회 총무는 “옛날보다 지금은 먹고 살기 훨씬 풍요로워 졌지만 인정은 그때만 못하다”며 “옛날엔 기계화가 안 돼 있어 주민들이 서로 돕지 않으면 어려웠던 시절이라 더욱 정이 끈끈했다”고 말했다. 지금은 모든 영…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인하고 있으니 어찌할 것인가. 인생에서 성공한 비결은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고 경쟁에서 싸워 승리하는 것뿐 무엇이 더 있겠는가. 봄에 태어나 가을에 열매 뿌리고 장면으로 영성되어 동쪽하늘 은하수 긴꼬리 아래에서 수만년 티끌로 지내게 된다는 옥황상…
2013.03.08 · 문화·교육 · 임아연
…지만 혼자 비행기에 몸을 실은 건 처음이다. 부모님과 함께 하는 여행은 먹고 싶은 음식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도 심리적으로 편안하지만 재민 군은 “혼자 한 여행이어서 더 기억에 남는다”고 말한다. 게다가 이번에는 보름동안 한국음식을 먹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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