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달의 漢詩]효재 채규흥 작가
… 모양 飛絮 : 바람에 날리는 버들개지 紛紛 : 어지러운 모양 自得 : 마음에 만족하게 여김 “어느덧 곡우도 지나 봄비가 촉촉이 내리니 산과 들에 온통 봄기운이 충만하여 만물이 발양하고 있습니다. 호랑나비는 매화, 복숭아꽃을 찾아 이리저리 춤추고 꾀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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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마음에 봄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5.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모양 飛絮 : 바람에 날리는 버들개지 紛紛 : 어지러운 모양 自得 : 마음에 만족하게 여김 “어느덧 곡우도 지나 봄비가 촉촉이 내리니 산과 들에 온통 봄기운이 충만하여 만물이 발양하고 있습니다. 호랑나비는 매화, 복숭아꽃을 찾아 이리저리 춤추고 꾀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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