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재활지원센터 임대원 센터장을 비롯해 회원, 봉사자 25명이 지난달 30일 사회적응훈련 및 야외 체험을 다녀왔다.

이번 체험은 수덕사와 추사고택으로 다녀왔다.

체험에 참여한 시각장애인들은 “사회의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였다”며 “그동안 접해보지 했던 야외의 풍경을 마음에 담아올 수 있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