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2] 바리스타 조종구 씨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카페 운영)“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
… “나는 미래를 점치는 사람은 아니다”라며 “현재 왜 힘들고 괴로운지, 마음을 들여다 보는데에 도움을 줄 뿐”이라고 말했다, “현재의 내 모습은 ‘어제의 나’에요. 마찬가지로 지금의 나는 ‘내일의 나’일 거고요. 그래서 미래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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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마음을 나누는'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 “나는 미래를 점치는 사람은 아니다”라며 “현재 왜 힘들고 괴로운지, 마음을 들여다 보는데에 도움을 줄 뿐”이라고 말했다, “현재의 내 모습은 ‘어제의 나’에요. 마찬가지로 지금의 나는 ‘내일의 나’일 거고요. 그래서 미래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지금…
2022.04.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파리바게트 당진원당점은 생활이 어려운 주민에게 직접 가게에서 빵을 나누는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생일을 맞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주민에게 생일 케이크를 전하고 있다. 파리바게트 당진원당점 이돈호‧이보현 점장은 “복지관과 함께하는 나눔이 서로가 성장…
2022.01.06 · 지역사회 · 임아연
…래 두고 가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송산농협 임직원들은 여기에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총 500여만 원을 당진시에 기부했다. 송산농협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후 본점에서 누군가가 두고 간 동전통이 발견됐다. 동전통 옆에는 전표 뒤에 ‘불우 기부’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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