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이 파리바게트 당진원당점(점장 이돈호‧이보현)을 ‘마음 잇는 동네’ 1호로 지정하고 현판을 지난 12일 전달했다.
파리바게트 당진원당점은 생활이 어려운 주민에게 직접 가게에서 빵을 나누는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생일을 맞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주민에게 생일 케이크를 전하고 있다. 파리바게트 당진원당점 이돈호‧이보현 점장은 “복지관과 함께하는 나눔이 서로가 성장하는 발판이 돼 더욱더 큰 나눔으로 꽃피웠으면 좋겠다”며 “기분 좋은 나눔이 지역에 계속 진행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마음 잇는 동네는 2021년 1월 송악사회복지관이 개관한 이래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헌한 지역 후원처에 지지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계획됐다. 송악사회복지관은 파리바게트 당진원당점을 시작으로 계속해 마음 잇는 동네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일과 9일 당진지역 중학생 1~3학년을 대상으로 진로교육 및 체험을 통해 진로정체감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 ‘가치 찾아 드림(Dream’을 진행했다.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은 플로리스트 진로교육 및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과 바리스타 진로교육 및 핸드드립 실습으로 이뤄졌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각 직업에 전문적으로 종사하는 강사로부터 직업에 대한 설명과 해당 직업이 되기 위한 필요 과정, 직업의 전망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진로교육 후 학생들이 실습을 통해 직업을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