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이 신평면에 있는 로드1950카페(대표 박윤수)에 ‘마음 잇는 동네’ 5호 현판을 전달하고 지난 12일 행사를 진행했다.
로드1950카페는 지난해부터 송악사회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게 빵을 전달하면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박윤수 대표는 “좋은 기회를 통해 나눔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미약하지만 온정이 가득한 지역사회를 위해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6406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이 신평면에 있는 로드1950카페(대표 박윤수)에 ‘마음 잇는 동네’ 5호 현판을 전달하고 지난 12일 행사를 진행했다.
로드1950카페는 지난해부터 송악사회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게 빵을 전달하면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박윤수 대표는 “좋은 기회를 통해 나눔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미약하지만 온정이 가득한 지역사회를 위해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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