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사회복지관이 시곡동에 있는 전문떡집 떡하지와 함께‘마음 잇는 동네’6호 현판식을 지난 10일 전달했다.
송악사회복지관이 시곡동에 있는 전문떡집 떡하지와 함께‘마음 잇는 동네’6호 현판식을 지난 10일 전달했다.

송악사회복지관 ( 관장 강영규 ) 이 시곡동에 있는 전문떡집 떡하지와 함께 ‘ 마음 잇는 동네 ’ 6 호 현판식을 지난 10 일 전달했다 .

떡하지는 고객의 건강을 생각해 무방제를 원칙으로 좋은 재료를 사용해 떡을 짓고 있다 . 지난 2022 년부터 송악사회복지관을 통해 송악읍과 당진 3 동 지역 내에 경제적 , 사회적으로 힘든 취약계층에게 명절마다 떡 과 송편을 후원해오고 있다 .

떡하지 장동화 · 김기원 대표는 “ 코로나 19 가 길어지면서 모두가 힘들었을 시기에 주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에게 작게나마 기쁨을 드리고자 후원을 시작했다 ” 며 “1 년을 넘어 기쁜 가운데 , 앞으로도 우리 가게 의 떡을 먹으며 많은 분이 행복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마음잇는 동네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헌한 지역 후원처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