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중학교 교내 보건 동아리 학생들이 당진 실버프리 요양원에서 ‘할머니와 마음 잇기’ 활동을 지난 5일 진행했다.
신평중학교 교내 보건 동아리 학생들이 당진 실버프리 요양원에서 ‘할머니와 마음 잇기’ 활동을 지난 5일 진행했다.

신평중학교(교장 유태환) 교내 보건 동아리 학생들이 당진 실버프리 요양원에서 ‘할머니와 마음 잇기’ 활동을 지난 5일 진행했다.

이날 학생들은 손 마사지와 네일아트를 하며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태환 교장은 “이번 동아리 활동은 학생들의 사회적 정서에 도움이 될 것이고 어르신들은 학생들의 방문으로 잠깐이라도 생활의 활력을 느꼈을 것”이라며 “학생들의 선함이 사회에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세대 간의 이해도가 부족한 시기에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좋은 경험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