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이 뚜레쥬르 당진문예의전당점(대표 손남수)에 ‘마음잇는 동네’ 11호점 현판을 지난 11일 전달했다.
이번 현판 전달식은 3년 동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뚜레쥬르 당진문예의전당점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이어가고자 마련됐다.
뚜레쥬르 당진문예의전당점은 2022년 8월부터 현재까지 3년째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비정기적으로 빵을 후원하고 있다. 후원받은 빵은 복지관 지역사회보호사업의 목적으로 사례관리 대상자를 위한 간식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다.
손남수 대표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함께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나누는 일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