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정남 삼봉초등학교 교사] 5월에 그리운 선생님께
…큼이나 어리숙하던 저를 그저 말없이 지켜봐주시고 퇴근 후 술 한 잔으로 위로해 주시며 다독이던 선생님! 학교 생활이든 아이들 생활 지도든 저의 작은 고민거리도 같이 걱정해주셨던 선생님! 그래서인지 ‘선생님’이라는 호칭보다는 ‘형님’이라면서 어리광을 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마음을 위로'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큼이나 어리숙하던 저를 그저 말없이 지켜봐주시고 퇴근 후 술 한 잔으로 위로해 주시며 다독이던 선생님! 학교 생활이든 아이들 생활 지도든 저의 작은 고민거리도 같이 걱정해주셨던 선생님! 그래서인지 ‘선생님’이라는 호칭보다는 ‘형님’이라면서 어리광을 피…
2010.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데 그 다짐은 며칠 지나지 않아 과거의 습관을 그대로 답습한다. 그만큼 마음을 정해도 몸이 따르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최근 끝난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금메달 6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 등 14개의 메달획득으로 세계 5위의 성적을 올렸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