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의 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5년

2건 · '마음의 열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19 당진시귀농귀촌협의회귀농귀촌인 지역사회 일원이 되다

    …이웃간의 유대를 중시한다. 하지만 이를 이해하지 못한 일부 귀농귀촌인은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해 주민과의 갈등이 종종 일어난다고. 이를 위해 귀농귀촌협의회에서는 1년에 한 차례 귀농귀촌어울마당을 열고 지역주민들을 초청해 식사를 제공하는 등 귀농귀촌인이 …

  2. 2015.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하우림 시인 인터뷰 “감동과 위안을 주고 싶어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젊은 인생을 살고 있다. “한 번뿐인 인생 오감을 열고 경험해야 해요. 여행도 연애도 공부도 골고루 다양히 해보세요.” 환상에 젖어 살던 학창시절 하우림 시인은 초등학생 때 글짓기대회 시 부문에서 수상한 계기로 펜을 잡게 됐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