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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의 오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4년

2건 · '마음의 오지'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언년 할머니

    박언년 할머니 이른새벽 트럭타고 일하러 간다 콩팔러 간 영감은 오지 않고 30년 자식없이 혼자 집 지켜 박언년(73세)할머니는 수락산 자락에서 어렵게 살다가 들판으로 가면 배불리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늦은 나이에 시집을 갔다. 그러나 산골이나 들이나…

    당진시대
  2. 1994.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원명희 할아버지

    …고 오죽할 것인가. 이웃집의 도움으로 가끔 빨래도 해입고 먹거리도 갖고 오지만 날이면 날마다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겠냐면서 공연히 눈동자를 허공에 맞추신다. “목숨을 재촉하는 북소리 울린다. 해는 서산에 뉘웃거리니 황천길에는 주막도 없다는데 오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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