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꽃송이버섯 메카로 만들고 싶어요” ■꽃송이버섯 재배하는 청년농부 안상직 대표(합덕읍 석우리 ‘직이네 농장’)
… 합덕으로 내려왔다. 무모한 일일 수 있었지만, 돈 보다 나와 가족들의 건강이 최우선이었다. 10년간의 직장생활로 몸과 마음이 많이 망가져 있었다. 아직 사람들에게 낯선 ‘꽃송이버섯’ 농사를 생각한 것도 오로지 건강 때문이다. ‘신이 내린 버섯’ 직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마음 건강'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 합덕으로 내려왔다. 무모한 일일 수 있었지만, 돈 보다 나와 가족들의 건강이 최우선이었다. 10년간의 직장생활로 몸과 마음이 많이 망가져 있었다. 아직 사람들에게 낯선 ‘꽃송이버섯’ 농사를 생각한 것도 오로지 건강 때문이다. ‘신이 내린 버섯’ 직이…
2017.02.18 · 산업·경제 · 이영민
…구리를 보며 소원을 빌기도 한다. “축구 국가대표가 되게 해주세요”, “건강하게 해주세요” 등 소원도 다양하다. 실제 덩이와 다지에게 소원을 빌고 이뤄진 사람도 있단다. 몇 년 동안 임신이 되지 않았던 한 손님이 덩이에게 소원을 빌었더니 얼마 지나지 …
201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저출산, 저성장이라는 악순환에 빠져드는 것은 시간문제다. 이러한 절박한 마음에 우리시는 올해 청년정책팀을 신설해 우리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 수립에 나섰다. 물론 그동안에도 일자리 목표 설정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일자리박람회 개최, 지역산업 맞춤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