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31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무궁화이용원 박기택 대표와 손님으로 만난 차종우 씨 이야기머리 깎는 형님의 두 발이 되다
…와도 같다. 고대면 슬항리가 고향인 차 씨는 오랫동안 타지에서 생활하다 건강이 안 좋아지면서 15년 전 고향으로 내려왔다. 지역에서 이발소를 찾던 그는 지인에게 무궁화이용원을 소개받은 뒤 지금까지 이곳을 이용하는 단골이다. 동네 사람들과 친목회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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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건 · '마음 건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18.12.31 · 지역사회 · 임아연
…와도 같다. 고대면 슬항리가 고향인 차 씨는 오랫동안 타지에서 생활하다 건강이 안 좋아지면서 15년 전 고향으로 내려왔다. 지역에서 이발소를 찾던 그는 지인에게 무궁화이용원을 소개받은 뒤 지금까지 이곳을 이용하는 단골이다. 동네 사람들과 친목회를 같이…
2018.12.31 · 문화·교육 · 박경미
… 써보자 결심하고는 산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해서 등산하면서 글을 쓸거에요. 다음에는 더 많은 글과 사진을 모아 시집을 출간하고 싶습니다." >>남상원 시인은 - 천의초·당진중·당진상고 졸업 - 건국대…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들이 지금 돌이켜 보면 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던 시간이다. 급격히 악화된 건강 학교를 졸업한 뒤 마을에서 여러 일을 했다. 식당을 운영하기도 하고, 부동산 일도 했다. 일찍이 결혼도 했다. 24세에 결혼해 자녀는 없었지만 30여 년 간 아내와 함께 살았…
2018.12.14 · 정책·행정 · 한재권
… 덕분이다. 앞으로의 여생은 자식들에게 피해 주지 않고 아내와 오손도손 건강하게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30~40대 때 찍은 사진이다. 신평면 거산리 출신의 동갑내기 아내(이명원)와 결혼해 3남2녀를 낳아 길렀다. 22세 동짓달 스무날에 결혼하고…
2018.12.14 · 환경·안전 · 임아연
…끈한 국물과 담백한 고기가 듬뿍 들어 있는 진한 염소탕이 꽁꽁 언 몸과 마음마저 따뜻하게 풀어준다. 7~8가지의 한약재를 비롯해 몸에 좋은 여러 재료를 넣고 푹 끓여 염소고기 특유의 냄새가 없고, 특제소스까지 곁들여 푸짐하고 맛있는 염소탕을 송악읍 복…
2018.12.10 · 문화·교육 · 박경미
… 시범단은 상록문화제, 장고항 실치축제, 광복절 기념행사, 다문화축제, 건강가정대축제 등 지역의 축제·행사 무대에 올라 태권도 시범공연을 펼치고 있다. 또한 도장에서는 시범공연 및 태권도 엔터테인먼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2018.12.07 · 산업·경제 · 김예나
… 후 상경한 박 씨는 지난 23년 동안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했다. 늘 마음에 고향을 그리며 귀농을 꿈꿨던 그는 지난 2월 고향으로 돌아왔다. 박 씨는 딸기, 멜론, 파프리카 등 시설재배 작목을 관심 있게 찾아보다 우연히 색다른 딸기를 생산하는 농가가…
2018.11.28 · 정책·행정 · 한수미
…불편한 상황이다. 소아나 아동들이 갑작스럽게 아프면 노심초사하는 부모의 마음 역시 잘 알고 있다. 의료시설 건립의 경우 비용문제로 당장 추진하기는 어려우나 대학병원이나 의료원 등의 의료서비스 확충 노력은 지속할 계획이다. 응급실과 같은 필수 의료분야는…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70세는 청년’이라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법적 기준으로는 노인들이지만, 건강하고 소득도 창출하며 삶의 질 또한 높일 수 있는 일을 하길 원한다. 인생 2모작 ‘바리스타’ 오효근(82)·김종례(75)·전상연(75) 씨도 희고 고왔던 얼굴에 주름이 늘고,…
2018.11.19 · 지역사회 · 김예나
…. 또한 주민자치위원과 대학생과의 만남을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한마음 노래잔치를 개최해 지역민들의 주민자치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이외에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주)아이케이(구 인광산업) 폐기물 처리공장 입주 저지 등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문제를…
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 하고 싶었던 그는 우연히 TV 프로그램을 통해 산후조리를 돕는 산모의 건강관리사(산후도우미)라는 직업을 접했다. 문득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이제는 또 다른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 문을 열어 주고 있다. 여성의 경험을 바탕으로 또 다른 여…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안 된다. 그리고 ‘세월과 인생’이란 글이 너무나 좋아 잠시 숙연한 마음이 들었다. 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하는 것일 뿐이다.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 할 수 없는 삶을 살기 때문에…
2018.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순성중학교(교장 김명화)에 재학중인 3학년은 31명, 2학년은 24명이다. 하지만 1학년은 8명에 불과하다. 농촌의 인구 감소로 순성중학교에 진학하는 순성초등학교 학생수가 줄었다. 순성초등학교 역시 유치원생의 감소로 어려움에 처한 실정이다. 김명화 교…
2018.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 질곡의 인생풍파를 다 겪으면서 끝까지 가정을 지켜온 노부부에게 존경의 마음을 담아 큰절을 올렸다. 그리고 자녀들이 단상에 올라 부모님께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축하공연과 피로연도 이어졌다. 금혼식 이후 이들은 지리산과 내장산으로 1박2일 간 ‘금혼여행…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덥고 습한 기운을 세차게 아래로 내려 보내던 그 하늘은 온데간데 없고 마음까지 파랗게 물들 것 같은 하늘이 나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올 한가위에는 밝은 달을 볼 수 있겠구나’ 연휴를 가늠해 보며 부모님이 계시는 고향 안동에 가기로 했다. 무논이 점…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피곤이 몰려오는 밤까지 수업을 강행했습니다.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마음 모으기, 가치를 파는 시장 기획하기,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고객경험디자인, 실습과 실전 그리고 피드백 등 총25강이 진행됐습니다. 실전으로 열린 농부시장은 지난 5월 가능성…
2018.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해줬던 방식의 만두로, 만두가 큼직한 것이 특징이다. 만두피 역시 손님 건강을 생각해 부추를 넣어 만들며 만두의 속은 남녀노소 모든 이의 입맛에 맞추고자 직접 담근 백김치를 사용한다. 이밖에도 부부가 새벽부터 당면과 고기 등 갖은 재료를 다진 속을 넣…
2018.09.11 · 지역사회 · 박경미
…며 “그리웠던 순성으로 돌아와 옛 식당 이름으로 다시 운영하게 돼 기쁜 마음이 더 크다”고 전했다. “이제 큰 바람은 없어요. 그저 아이들 건강하게 잘 살고, 손님들이 제 음식을 맛있게 먹고 갔으면 할 뿐이죠.” ■운영시간 : 오전 9시~오후 9시 (…
2018.09.02 · 지역사회 · 박경미
… 경험하면서 효과에 대해 믿음을 가졌고, 많은 이들이 자연치유력을 높여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에 센터를 열게 됐다. 이곳에서 사용하는 힐스템 온열의료기 매트는 원적외선과 음이온 에너지를 방사해 몸 속 깊숙이 온열파장을 전달한다. 체내에 흡수된 복사열에너…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얼마나 답답하고 불편한 것인지 알 것이다. 손짓발짓도 한 두 번이지, 마음이 급해지면 알던 단어도 생각이 나질 않는 게 외국어다. 어쩌다 결혼이주여성들을 만날 때면, 서툴지만 한국어를 하는 모습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서 말한 이유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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