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소방서 구조대원 ‘도배봉사’ 나서
“도배지에 풀이 충분히 스며들어야 도배를 할 때 깨끗하게 되고 수월해요.” 주황색 작업복을 무릎 위까지 걷어 올린 한흥수 부대장이 익숙한 솜씨로 도배지에 풀을 바른다. 당진소방서 119구조대 갑팀 대원 유장균 구조대장, 한흥수 부대장, 이희진 반장,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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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마음 깨끗하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도배지에 풀이 충분히 스며들어야 도배를 할 때 깨끗하게 되고 수월해요.” 주황색 작업복을 무릎 위까지 걷어 올린 한흥수 부대장이 익숙한 솜씨로 도배지에 풀을 바른다. 당진소방서 119구조대 갑팀 대원 유장균 구조대장, 한흥수 부대장, 이희진 반장, …
2008.04.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강해 60대 초반으로 보일 정도로 외모가 당당하다. 외모 뿐만 아니라 마음도 호탕하며 건장한 체구에 서있는 모습이 보기에 좋았다. 산에서 약초를 채집하며 허준 선생의 가르침에 따라 조제해 그 약제를 먹고 병에 시달리는 사람의 건강을 찾아드릴 수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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