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놓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2년

9건 · '마음 놓고'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28 · 정책·행정 · 유수아

    [신설상가] 수청동 첨벙첨벙키즈풀 “첨벙첨벙 물놀이 맛집 키즈풀”

    …었다. 장상희, 이은호 대표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자녀들이 여가활동을 마음껏 즐길 수 없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안전하게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이색적인 키즈풀을 문 열게 됐다. 이곳은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수영장…

  2.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맞벌이 가정 위한 방학돌봄교실 마쳐

    … 빨라 조바심을 느끼는데 센터의 돌봄교실은 퇴근시간까지 여유있게 운영돼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었다”며 감사를의 말을 전했다. 한편 맞벌이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의 방학돌봄교실은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문의는 …

  3. 2022.07.2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산초등학교에서 한국 학교생활 체험한 김나현 학생 (父 김태영, 母 오정아) 당진에서 보낸 나현이의 여름방학

    … 다음날이 됐으면 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나현 학생은 학교가는 길이 마음에 쏙 들었다. 그는 “구불구불한 숲길로 이뤄진 길이 예쁘다”며 “그날그날 기분에 맞는 노래를 들으면서 학교가는 시간이 좋다”고 전했다. 어머니 오 씨는 “알마티시는 큰 도시라…

  4. 2022.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 정선경 당진교육지원청 당진도서관장이 소개하는

    …선경 관장이 당진에 온 지 어느덧 6개월이 됐다. 그는 “당진 사람들의 마음이 열려 있어 도서관이 하는 사업들에 흔쾌히 동참해주고 있다”며 “일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에 있는 동안 지역민들과 재미있게 생활하고 싶다”면서 “능력이 많지…

  5. 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단체 탐방] 글로리밴드“우쿨렐레 선율로 따뜻한 마음 나눠요”

    …기를 다뤄보고 싶었던 신자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해 만들어졌다. 현재는 마음 맞는 회원 7명과 우쿨렐레를 지도하는 구자일 강사가 합을 맞추고 있다. 글로리밴드는 코로나19 이전만 해도 정기적으로 지역 요양원 등을 찾아 어르신에게 우쿨렐레 연주로 기쁨을…

  6. 2022.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코로나19 이후, 어르신들의 첫 나들이

    …들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 2년 동안 이런 소소한 일상생활을 맘 놓고 가족들과 즐겁게 보낼 수가 없었다. 짧은 시간 인내하고 방역을 준수하고 사회적 격리 조치에 협력하면 금방이라도 끝날 것이라는 예상은 빗나가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으로 치달았다…

    당진시대
  7. 2022.04.1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뼈대있는 신평연탄구이연탄불에 구운 ‘겉바속촉’ 돼지고기 특수부위

    …나눠주곤 했다. 어떤 어르신은 말도 없이 직접 기른 농산물을 가게 앞에 놓고 가기도 했다고. 정 대표는 “어르신들이 우리 부부를 예쁘게 봐주는 것 같다”며 “이웃들의 마음에 너무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이곳에서는 옛날 연탄불에 돼지고기를…

  8. 202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 김왕팔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청년본부 부본부장 “자주적인 당진시 김왕팔의 열정으로”

    …. 당진이 자주적이지 않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 새벽에 아이가 아프면 마음 놓고 갈 수 없는 당진, 미세먼지 전국 1위에 송전탑 공화국인 당진, 교육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떠나야 하는 당진은 자주적이지 않다. 이외에도 당진은 자주적이지 못한 것이 많…

  9. 2022.03.04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지도자 인터뷰] 전이슬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주임“장애인도 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되길”

    …있는 시설이 부족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전 주임은 “장애인도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학생 때 장애인에 관심 가져 한편 서울에서 태어나 부천에서 성장한 그는 중학교 3년 동안 단거리 육상선수로 활약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