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완선 순성농협 조합장"한겨울 폭설 속에 치른 혼인"
… 지금은 순성농협 조합장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또한 늘 든든한 마음의 안식처였던 고향 당진은 지금의 나를 있게 해주었던 원동력이자 따뜻한 쉼터였다. 첫 번째 사진은 1959년 정미면의 천의초등학교 졸업사진이다. 까까머리에 학생복 차림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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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마음 따뜻' · 산업·경제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지금은 순성농협 조합장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또한 늘 든든한 마음의 안식처였던 고향 당진은 지금의 나를 있게 해주었던 원동력이자 따뜻한 쉼터였다. 첫 번째 사진은 1959년 정미면의 천의초등학교 졸업사진이다. 까까머리에 학생복 차림의 아이들…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게 아쉬움과 회한이 남는지, 힘겨워하던 농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좀 더 따뜻이 대해 줄 걸 하는 생각에 이 사장은 가슴이 아리다. 농민에 대한 애착과 농민단체와의 끈끈한 유대 쌀과 관련해 잊혀 지지 않는 일이 하나 더 있다. 95년 정미면 수당리 주민…
2007.01.1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사건사고도 좋지만 지금 주민들에게는 따뜻한 미담기사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신문지면을 곧잘 채우는 사건사고 기사에 비해 미담기사가 너무 적은 것 아니냐고 조언하는 조규천씨(55, 정미면 매방리)는 어려운 때일수록 밝고 따뜻한 기사가 더 절실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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