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백일도 안돼 농사일을 하다 사고로 돌아가셨고 아빠는 엄마가 돌아가신 후 마음을 잡지 못하고 술로 세월을 보내다가 5년전 술때문에 얻은 병으로 끝내 엄마 뒤를 따랐다. 정재가 10살때 근재가 6살때 일이다. 형제는 그때부터 아빠와 살던 컨테이너박스를 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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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마음 따뜻' · 환경·안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백일도 안돼 농사일을 하다 사고로 돌아가셨고 아빠는 엄마가 돌아가신 후 마음을 잡지 못하고 술로 세월을 보내다가 5년전 술때문에 얻은 병으로 끝내 엄마 뒤를 따랐다. 정재가 10살때 근재가 6살때 일이다. 형제는 그때부터 아빠와 살던 컨테이너박스를 떠…
2005.02.07 · 환경·안전 · 김기연
…족들을 볼 시간조차 없이 사는 것이 싫었다. 정씨가 말하는 ‘여유’는 ‘마음의 여유’다. 비록 적은 시간이나마 가족과 함께 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부인 오씨와도 마찬가지. 직장을 다니다 결혼과 함께 전업주부가 된 부인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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