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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5년

4건 · '마음 따뜻'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안임숙 합덕부녀의용소방대장

    …나날이 겉으로 터져나옴을 참고 참다 주체할 수 없어 가려 놓은 것 같은 마음이 들었다. 광주의 5.18를 다시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가슴이 터져오르는 듯하다. 무등산 기슭에 서럽고 한되고 아귀찬 인생의 젊은 길을 붉은 빛깔로 물들인 그날의 두주먹이, …

    당진시대
  2. 199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낮잠이요? 휴일엔 이발 봉사하러 간답니다-면천 성신이용원 김수해 씨

    25년을 한결같이 거동이 불편한 노인환자들을 찾아다니며 이발봉사를 해온 따뜻한 이웃이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면천국민학교 앞에서 이발소를 경영하고 있는 김수해(42세)씨다. 김씨는 한달에 두번 찾아오는 정기휴일마다 직접 이발도구를 챙겨들고 10여개 부…

    당진시대
  3. 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훈선생의 조카 청석 심재영 옹

    …멀쩡한데 가만히 가부좌 틀고 앉아있어야 하니 내가 요즘 그런 심정이야ꡓ 마음은 아직도 30년대 농촌계몽운동을 할 때와 같이 새파랗다는 심재영 옹. 풀린 땅에 쟁기질 한번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리라 싶었다. 그러나 그는 여든 넷의 병든 몸이었다. 총독…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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